선물 받은지 얼마 안됐는데 상태가 안좋아져서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ㅠ 과습 때문인지 에어컨때문에 추워서 그런지(위치 옮겨줌) 아님 건조해서 그런지… 왜 저렇게 되는건지 아시는 분 있을까요+물은 애가 축쳐져있어서 한번 흠뻑 줬었는데 그 뒤로도 마르는게 진행되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물렁 물렁해보이네요
어떻게 마르던가요 약간 김부각같은 느낌? 아니면 흐물흐물하게?
김부각입니다ㅜㅠ
예상대로네요 저도 그건 잘 모르겠어요
ㄴ아니? 김부각을 맞춰놓고 모르겠다 그러면 어떡하냐고ㅋㅋㅋㅋㅋㅋ 궁금하니까 답을 달라구요ㅋㅋㅋㅋㅋ
누구든 저희 애 좀 살려줍쇼 ㅜㅠ
ㅋㅋㅋ 전후상황은 모르겠지만 제 추측으론 찬 바람을 직빵으로 맞아서 잎이 살짝 냉해입은 거 같아요 다른 잎 처진 거 없는 거 보니 물말림도 아닌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