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좀 다른가봐
고사리들은 잎끝 조금 타도 속상하고 조금만 상태 안좋아보여도
힘내서 제발 쑥쑥 커줘ㅜㅜㅜㅜ 이렇게 되는데

사진으로 볼때 예뻐서 산 아랄리아랑 해피트리는
상태가 조금만 안좋아져도 이럴거면 죽어줘.. 하고 생각하게 되네

테이블야자는 그나마 자라는게 눈에 보여서 고사리와 아랄리아,해피트리의 중간쯤인것같고

이사벨라 페페랑 칼라데아도 눈에 들어오는데 막상 들이면 마음이 안갈까봐 그냥 고사리만 계속 살까 고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