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금전수는 선물받은건데 하도못크고 자꾸 왼쪽 잎처럼 노랗게뜨다죽어서 집으로가져왔더니 새순이났어
위치는 오자마자 저자리이고 새순자체는 다른곳에 있을때 올라오긴했어
근데 저게 돌돌 펴지면서 생겨나는데 키가너무커
오른쪽 화분은 통째로 코로키아 살쯤 엄마집에서 얻어왔어 합치고나누고해서 어떻게하라는데 겁나서 못하고있어
1. 저새끼 새로나는거 키는왜저렇게큰가.
2. 애초에 원래 잎끝이 저렇게되는건 이유가뭔가 (화분은 안빼봤음 받은그대로)
3. 옆에새기는 색이 더찐한데 저건 종자의차이인가? 아니면 다른이유가있는건가.
4. 나는 쟤들한테 뭘더 하면좋은가?
아무리풀이라도 자꾸죽이면 맘이안조아 도와줘 형들 누나들
키가크는건 웃자라서 그런거아냐? - dc App
1. 햇빛을 너무 못봐서 웃자람 2. 물을 너무 안 줘서 잎이 마르고 있거나 과습이거나 둘 중 하나임 한 달 내 물을 줬다면 과습 가능성이 크고 아니면 물을 안 줘서 애가 마르고 있는 거일 수도.. 근데 모양새는 약간 과습에 가까움 화분 엎어보길 추천
3. 줄기색을 보면 왼쪽애도 원래 색은 오른쪽애였을 거임 실제로 금전수는 오른쪽애 색이 맞고.. 다만 관리 과정에서 여러 복합적인 이유로 애가 색이 옅어졌을 거고 가장 유력한 가능성은 빛을 못 봐서 광합성을 제대로 못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큼 혹은 양분이 없는 흙에서 너무 오래 지냈기 때문일 수도
4. 사진으로만 봐도 왼쪽애 화분 위에 뭐가 엄청 많네 죽은 이파리들임? 빨리 걷어내고 일단 화분을 엎어보는 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