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삼십년전에 엄마가 길에서 풀뽑아서 씹어보라고 줬는데
맛있어서 맨날 어디 갈때마다 풀 뽑아주라고 했는데
그 이후로 한번도 못먹었어요
삐비? 띠비? 뭐 그런이름이였는데 혹시 아시는분 있나요
갑자기 그거 씹고 싶어요
혹시 여기는 키우기만 하고 잡아 먹는건 안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