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하면서 마사토를 안깔고 위에 상토만해서 오이를 옮겨심었어요
옮겨심으면서 잘 고정되라고 물도 많이 줘서 과습이 일어난것 같기도하고 마사토를 안깔아서 물이 잘 안빠져서 그런가 잎이 축 쳐지더라고요.
지금이라도 다시 마사토를 새로 깔아서 다시 분갈이를 해야할까요??
일단 잎은 쳐졌지만 줄기는 힘이 남아있기는한데..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분갈이하면서 마사토를 안깔고 위에 상토만해서 오이를 옮겨심었어요
옮겨심으면서 잘 고정되라고 물도 많이 줘서 과습이 일어난것 같기도하고 마사토를 안깔아서 물이 잘 안빠져서 그런가 잎이 축 쳐지더라고요.
지금이라도 다시 마사토를 새로 깔아서 다시 분갈이를 해야할까요??
일단 잎은 쳐졌지만 줄기는 힘이 남아있기는한데..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습인가봄. 저면 계속하는거면 마사를 깔든 새로넣든 소용 없을거라서 저거 심지 빼고 일반적인 물주기로 바꾸는게 좋을듯..
저면관수 화분은 마사토 깔면 작동안해 친구야
저면관수화분 자주 쓰는 나의 견해로 저면 관수 화분이라고 언제나 물담아 놓을 필요는 없어. 그냥 물 부어 놓고 다 빨아먹으면 좀 말리다가(?) 또 물 채워 주고 그러면돼. 물 좋아하는 애들은 그냥 줘도 상관 없고.
저면 관수 화분 장점은 그냥 물조리개로 흙 같은거 다 안파해치고, 배수구멍으로 영양분 안빠저나가고, 물주는거 간편한거지, 굳이 물을 채워놔야 한다는 강박은 없어도 됨.
그리고 오이 종류는 과습이랑 별개로 뿌리 다치면 그냥 시들시들하다 죽던디.
마사토로 배수층 만드는건 밭흙 퍼와서 쓰던 시절이야기지, 상토에는 배수층 만들 필요 없어.
아침에 한번씩만 물줘도 충분한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