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쑥 뽑히더래
잔뿌리 하나도 없고 뿌리 상한거 보내서 바로 죽었는데 환불 안되는줄 알고 그냥 아무 연락도 안하고 버리셨대...
나중에 집가면 어딘지 확인해서 리뷰쓰고 식갤에 올려야지
그냥 몇만원 버린꼴 됨...
내꺼가 아니라 엄마꺼라 더 짜증나
잔뿌리 하나도 없고 뿌리 상한거 보내서 바로 죽었는데 환불 안되는줄 알고 그냥 아무 연락도 안하고 버리셨대...
나중에 집가면 어딘지 확인해서 리뷰쓰고 식갤에 올려야지
그냥 몇만원 버린꼴 됨...
내꺼가 아니라 엄마꺼라 더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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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미 한참 지나서 지금 얘기하긴 어려울거같아 타이밍 놓침 ㅜㅜ
예전이라 난감하네 어딘지 올려주면 땡큐지
그때 바로 전화했어야했는데 엄마는 환불 안되는 줄 알고 아깝지만 그냥 버리고 말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