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크리스탈리넘이나 호프 이런 흔둥이들은 어느정도 성체 잎 아는 상태에서 데려오는거기도 하고 고만고만한데

아직 국내에 별로 안 풀린 드레스러리니 나이트퀸이니 하는 안스들은 새끼잎으론 나중에 어떻게 자라는지도 모르는데 가격도 후덜덜하고

너무 리스크가 큰것임


근데 여기서 예쁜 놈으로 조배 풀리면 진짜 걱정없이 원하는 폼의 안스를 구할 수 있을텐디

최소한 누구랑 섞인 지도 모른 뭔가 밋밋한 폼의 성체잎으로 자라는 것도 방지할 수 있고..

빨리 조배묘 풀렷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