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스들 사진으로 보는거보다 실물이 진짜진짜로 넘사임


사진만 보면 그냥 초리끼끼해보이는데, 신엽 올릴 때의 그 와인색부터 초록색까지의 오묘한 색변화랑, 가죽같은 질감


이게 되나 싶은 새카만 펄감 그런 것들이 확실히 매력 있음


이런 것들은 뭐 꼭 굳이 수백만원짜리 아니라도 요즘 많이 풀린 크리스탈리넘, 호프 정도 아이만 들여도 누려볼 수 있음


식물 크게 추천하는 거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안스 신엽은 살아 한 번 쯤 경험해봐도 좋은 거 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