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문에 시작하게 된 식생활이었는데 요즘 내가 뭐하는건가 싶다
애초에 내가 산 애들은 몇개 없는데 자꾸 선물받고 커가면서 새끼치면서 점점 늘어나서 예전에는 식물을 보면 기분이 좋고 뿌듯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저것들을 언제 다 정리하지? 싶은 마음이 들고
눈 앞에 진짜 필요하고 급한 일이 있는데 회피용으로 식물에만 관심쏟다보니까 점점 뒤처지는거 같아서 마음은 조급해지고 한심하고 그렇네...
애초에 내가 산 애들은 몇개 없는데 자꾸 선물받고 커가면서 새끼치면서 점점 늘어나서 예전에는 식물을 보면 기분이 좋고 뿌듯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저것들을 언제 다 정리하지? 싶은 마음이 들고
눈 앞에 진짜 필요하고 급한 일이 있는데 회피용으로 식물에만 관심쏟다보니까 점점 뒤처지는거 같아서 마음은 조급해지고 한심하고 그렇네...
한편으론 지금 하는 일들이 잘 정리되면 식물을 더 부담없이 키울 수 있을 듯
나도 일년동안 식타기오고 그래서 작년에 많이 보내고 올해 갑자기 또 좋아져서 사들이는중...
새끼친거 당근으로 좀 정리하고 친구들 나눠주고 해봐.. 언제든 다시 구할수 있는 애들도 정리하고.. 여유있을때 다시 사면 됨
나도 이럴 때 있었는데... 식물 좀 줄이는 것두 방법이긴 하지만 올타임 집중하기도 힘드니까 적정선으루 조절하믄 좋을거 같아
ㄹㅇ 현생바빠지면 식테기오더라 - dc App
조금이라도 정리하고 싶은 거 다 정리해 영원한 건 절대 없음~ 그리고 식태기도 영원하지 않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