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48369f420b5c6b236ef203e6160c341e03c29cf60


0490f719b48069f720b5c6b236ef203e31a311c5fdc2053b2d


0490f719b48069f520b5c6b236ef203e4621029d585139ad15



검색해보니까 발아율이 높지 않다고 해서 두 키트 구입해서 뭉탱이로 심었다가 고맙게도 모두 싹을 틔워줬어..


떡잎부터 잘크던 놈들은 따로 더 잘 크라고 다있어 '분갈이3종세트(마사토,부엽토,물빠짐망)' 이용해서 도자기화분으로 옮겨줬는데 


어느정도 잘 크더니 옮긴녀석들 모두 떡잎이 노래졌어..


오히려 비리비리하던 기존 키트 녀석들이 훨씬 우람하게 크고 태가 나는데


3종세트 마사토 덮어준 이후로 흙도 딱딱하게 굳고 도자기분이 일체형이라 물이 잘 안빠진게 문제였던걸까


아니면 단순히 토양 영양 차이일까..


애들 죽을까봐 마사토 다 버리고 다시 파헤쳐서 딱딱하게 굳은 흙 모두 치우고 보드라운 흙만 채워서 다시 심어줬음


질소비료가 좋다고해서 주말간에 다있어가서 한번 찾아보려해..


다 잘컸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