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보니까 발아율이 높지 않다고 해서 두 키트 구입해서 뭉탱이로 심었다가 고맙게도 모두 싹을 틔워줬어..
떡잎부터 잘크던 놈들은 따로 더 잘 크라고 다있어 '분갈이3종세트(마사토,부엽토,물빠짐망)' 이용해서 도자기화분으로 옮겨줬는데
어느정도 잘 크더니 옮긴녀석들 모두 떡잎이 노래졌어..
오히려 비리비리하던 기존 키트 녀석들이 훨씬 우람하게 크고 태가 나는데
3종세트 마사토 덮어준 이후로 흙도 딱딱하게 굳고 도자기분이 일체형이라 물이 잘 안빠진게 문제였던걸까
아니면 단순히 토양 영양 차이일까..
애들 죽을까봐 마사토 다 버리고 다시 파헤쳐서 딱딱하게 굳은 흙 모두 치우고 보드라운 흙만 채워서 다시 심어줬음
질소비료가 좋다고해서 주말간에 다있어가서 한번 찾아보려해..
다 잘컸으면 좋겠다
물안빠진게 큼 마사토 멀칭은 안하는게 좋은거같아
물 주는 텀을 더 늘려야겠다.. 고마워~~
도자기 일체형 다육이 용이라고 울부짖는 글 본 것 같은데
그렇구나.. 낼 부터 니 품종은 다육이여
굳은 흙에 마사토를 섞는 건 어때? 배수층 만들지 말고 쉐킷쉐킷
배수층은 따로 만들고 ㅋㅋ
옮겨주면서 뿌리다친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