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근처 그런 장소가 없어서 멀리까지 가야되고
하루에 10시간 일하는 일개미라 불가능하지만
언젠가 시간 여유가 되는 날이 오면 색깔도 질감도 크기 모양 다 내맘에 딱 드는 화분 직접 만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