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먹고 빈 화분에 꽂아놓은 씨가 발아해서 몇년동안 혼자 잘크던데 (사실 복숭아인지도 잘모름 그냥 추측중)
이 화분이 베렌다에 있고 화분도 그렇게 큰게 아니라 계속 두면 안될거 같기도 하고
처분하자니 몇년동안 정도 들었고 다른데다 심자니 마땅한데도 없고 우짜죠
뭔가 줄기부분은 가는데 위로 가지들이 엄청 뻗고 있네요 잎도 많이 자라고
복숭아먹고 빈 화분에 꽂아놓은 씨가 발아해서 몇년동안 혼자 잘크던데 (사실 복숭아인지도 잘모름 그냥 추측중)
이 화분이 베렌다에 있고 화분도 그렇게 큰게 아니라 계속 두면 안될거 같기도 하고
처분하자니 몇년동안 정도 들었고 다른데다 심자니 마땅한데도 없고 우짜죠
뭔가 줄기부분은 가는데 위로 가지들이 엄청 뻗고 있네요 잎도 많이 자라고
잎이 복숭아 잎이 아닙니다. 복숭아잎은 좁고 깁니다. 옆에 포도(머루?) 넝쿨도 보이고...
포도넝쿨은 맞는거 같은데 복숭아 아니면 뭘까요 딱히 심은건 없는거 같은데
뭔지 정확히 모르겠어서 못썼음. 감나무도 아니고, 체리 묘목 사다 키우고 있는데 그것도 아닌거 같고.
글쿤요 복숭아 아니라는거 안것만으로도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