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라고 이거 하고 나니까 힘들어 죽겠네 ㅋㅋㅋㅋ ㅠㅠ
의자 올라가서 까치발하고 한참 있으니까 다리 후들거림ㅋㅋㅋㅋ
처음 돌아갈때 덜커덩하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 좀 해봐야겠다
원래 서큘썼는데 강풍은 해야 공기순환이 되니까 시끄러워서 선풍기처럼 회전하게하면서 썼었는데 저쪽이 딱 ㄱ자로 된 구석자리라 환기가 잘 되는지를 모르겠더라
저쪽이 창도 요즘 스타일로 대형 창인 쪽이라 열기도 무거워서 힘들고 열어도 벌레도 많은 동네라 찝찝해서 못열음
그래서 식물등 했던거 떼주고 그 자리에 식물등 달아줌ㅋㅋ
실링팬 조용하고 좋다 ㅜㅠ 저 정도 바람이면 서큘 안틀어줘도 공기순환은 될듯
처음 돌아갈때 소음나는거만 어떻게 하면 대만족이다 진짜
만약에 이사가게 되서 인테리어 공사하면 거실등 떼어버리고 실링팬 다는게 꿈임ㅋㅋㅋㅋㅋ
와... ?? 식물등 달았던곳? 구석 저 자리가 전기공사가 되어있던거야? 대단한데? 공기순환은 정말 짱이겠다
아니 그냥 전선줄 길게해서 멀티탭에 꽂아줌ㅋㅋㅋ 실링팬 저건 캠핑용이라 원래 줄이 길더라
와 실링팬이 캠핑용도 있구나 우리집에도 해줄수 있겠는데? 아니 식갤에서 실링팬도 영업을 하냐고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공기순환만 따지면 실링팬이 최고 아닐까 조용하기도 하고... 원래 그런 용도로 나온거니까 가격도 싸더라 어차피 난 접착후크 쎈걸로 달아준거라 가벼운거 사야했어서 싼거샀는데 대만족임
저번에 본 그 아이디어 실링팬이구나......ㅋㅋㅋ 난 후기에 소리난다는 글이 많아서.....걍 선풍기 초미풍으로 대충 돌려주고 있는데..... 이리 보니 또 달고 싶어지네......@@
처음 작동할때 얘가 움직이려니까 고리랑 선 무게때문에 덜커덩하는 소리 좀 나는거 같다가 완전 작동되고 나면 안나드라 처음 빼고 완전 조용함 처음에 소리나는걸 어떻게든 해야겠음
공기순환 갑이겠다 고생한보람 있네
보람차고 뿌듯함ㅋㅋㅋㅋ 이제 안떨어지길 빌어야지...
내가 바로 그 소원을 이번에 이사하며 이뤘는데 거실 천장 실링팬 진짜 개강추임 인테리어로 쓴돈중 만족도 최상
부럽다 ㅜㅜ 나도 천장에 우드 실링팬 큰거 달고싶음...
아 그리고 이게 전력도 적게먹음ㅋㅋㅋ 우리집처럼 전자제품 많은 집은 w도 봐야함... 이거 전력이 선풍기보다 낮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