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아직 쪼꼬미인데 모양 잡힌게 너무 커여워서 계속 옆에서 침흘리는중...타향살이할때 제일 좋아하던 과일이라 부모님댁에 심었는데 1년만에 열매 잔뜩 맺힘! 잡아먹을 날이 기대된다 우헤헤
와 납작복숭아 화분으로 돼??
화분 아니고 마당이어요
헐헐ㄹ 복숭아 맛있겠다. 잡아먹기 전까지 짹짹이로부터 안전하길 기원할게...!
그물이라도 씌울까...?? 새가 먼저먹으면 너무 열받을것같은데
안하는거보단 조을듯?? 새들 입맛 까다로워서 과일 하나 콕콕해보고 안익었음 다른 과일가서 콕콕하고 안익었음 다른 과일가고... 반복하다가 맛있게 익은거있음 먹는대
ㅋㅋㅋㅋ 말만들어도킹왕받네
저거 영국에서 먹었었는데 국내에도 있었구나 난 왜 몰랐지
앗 나도 영국...! 시장에서 £1에 네개 주던 그맛 못잊어...
맞아 난 저거랑 70센트하던 켄트사과를 그렇게 먹어댔었어ㅋ 저걸 키우다니 부럽다
난 동유럽여행갔을때 엄청 맛있게 먹었었는데 한국에도 있구나! - dc App
새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