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햇빛을 받아야 진면목이 드러나는듯...
흰 지분때문에 잎이 투명해서 햇빛 아래 두면 새하얗고 청순해 보임
우리집이 해만 잘 들었어도 창가에서 다 키울텐데 너무 아쉬움
이리저리 실험해봤는데 강한 빛 아래 둔다고 여기서 더 하얘지진 않는거 같더라
그냥 뭉친 초록무늬들이 세밀한 산반무늬로 변할 뿐임
하긴 여기서 더 허여면 고스트지... 그럼 못살고 죽을듯 ㅠ
이 예쁨을 알려야 하는데 내가 똥손이라 사진을 못찍어서 알릴수가 없네 ㅋㅋ 실물갑인데
얘는 햇빛을 받아야 진면목이 드러나는듯...
흰 지분때문에 잎이 투명해서 햇빛 아래 두면 새하얗고 청순해 보임
우리집이 해만 잘 들었어도 창가에서 다 키울텐데 너무 아쉬움
이리저리 실험해봤는데 강한 빛 아래 둔다고 여기서 더 하얘지진 않는거 같더라
그냥 뭉친 초록무늬들이 세밀한 산반무늬로 변할 뿐임
하긴 여기서 더 허여면 고스트지... 그럼 못살고 죽을듯 ㅠ
이 예쁨을 알려야 하는데 내가 똥손이라 사진을 못찍어서 알릴수가 없네 ㅋㅋ 실물갑인데
하얀색은 햇빛받으면 녹아버리는데... 저건 안그런가보네 ㄷㄷ
우리집 해가 잘 안들어서 해 강할때 2만룩스정도? 짧게 들어옴 그래도 갑자기 햇빛아래 뒀다고 가장자리 조금 타긴 했더라 ㅋㅋ 근데 해가 약하고 얜 잎이 두툼한편이라 적응할듯 심심하면 흰지분 녹이고 시작하는 애들에 비해서 잘 안녹는편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