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살까? 하면 예전 가격이랑 지금 가격들이 둘다 뜨는데 나날이 저점인게 눈에 보여서 기분 개짱임;
물론 나보다 더 싸게 산 사람, 살 사람 있겠지만 난 어차피 테크가 아니라 기르려고 산거라 '후회 안할 만한 값'에 샀다는데에 의의가 있거든
구하는것도 아예 유행 지나가지고 오히려 시장에서 안보인다< 이런거 아니면 위시들 다 시장에 대부분 있어서 무슨 림픽 이런거 없이 쉽게 쉽게 구했고
앞으로 입덕할 사람들은 더 편하게 달릴 수 있을거같긴 하다 적어도 내 입장에선 전보다 훨 입덕하기 쉬운 환경된듯
맞음 ㅋㅋ 나 빵떡들 반년기다려서 드디어 첫빵떡 글로리오섬 삼.. 쇼핑 멈추고 있는애들 관리하다가 빵떡 하나씩 모으려고
나도ㅋㅋ 늦덕인데 옛날엔 비쌌던 애들 싸게 들이고 있어서 기분좋음ㅋㅋ
맞아 사실 식테크붐 일면서 식물종류들 다양하게 풀린거같음. 돈 수십수백 왔다갔다 하니까 비료성분이나 식물등 이런 보조용품들에 대한 자료를 식테크하는 사람들이 알아서 조사해놓고 정리해놔서 정보찾기도 쉽게 돼서 좋아ㅋㅋ. - dc App
아 이것도 맞음 정보가 정리되어있어 예전엔 절대 이렇게 상세한 정보 못들었을거같음 괜히 돈이 오가는게 중요한게 아니구나 싶고, 이렇게 희귀하고 원래는 힘든? 식물을 내가 이렇게 기르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그동안 얼마나 많은 자료들이 갖춰졌느냐에 대한 반증이겠지
필로덴드론 멜라니크리섬으로 만족할랬는데 글로리오섬 뜬거보고 즉시결제
맞아 나도 내가 후회안할금액이면 되는거같어 너무 최저금액 기다리다가 좋은거도 놓치더라고. 시간이 해결해주겠지만 그래도 빨리 갖고싶어 안달난걸 어뜨케ㅋㅋㅋㅋ 적당히 감당가능한거 나타났을때가 운명인듯!!
ㅁㅈㅁㅈ 여기서 조금 더 내려가더라도 그건 내가 먼저 데려와서 한창 좋은 철에 키운 값이라고 생각하면 안아깝게 느껴져서 적당한 시기에 잘 들어왔다 싶어 물론 내 다음에 입덕하는 사람들도 좋게 잘 사서 잘 키우면 더 좋고 (같은 걸 좋아하는 사람은 많을수록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