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들렀다가 보이길래 걍 샀음
식물 하나라도 있으면 좀 덜 적적할것 같아서 삼 ㅇㅇ
시간이 좀 많이 지나도 싹이 안나서
큰 기대 안했는데
갑자기 싹 하나가 갑툭튀해서
애지중지하면서 키웠음
해뜨면 내놓고 해지면 들여놓고…
유튜브 보니까 햇빛 많이 보여주래서
ㅈㄴ 오바같은데 식물전구도 삼 (집에 햇빛 잘 안듬)
존만한게 꼴에 허브라고 향 나는게 신기함 정들었음
너무 쑥쑥 잘커서 힐링중
원래 식물에 관심 없었는데 이거 들이고 잘크는거 보니까
괜히 다른 식물도 키워보고 싶어서
흔둥이로 소문난 스파티필름이랑 스투키도 들임
그래도 씨앗부터 키워서 그런가
제일 많이 들여다보는건 바질인듯
잘 키워서 목질화까지 시켜보고싶다 죽으면 슬플듯 ㅜ
이다음음 해바리기 혹은 한련화임 도전
이파리 뜯어주면 또 금방자라니까 몇개만 냠냠하며 또 힐링
화분 이쁘다 씨앗부터 키우면 보람찰듯 ㅋㅋ
식물등에 식쇼까지 나만 그런 줄 알았더니 바질 키운 사람들 베이직 루트였네 - dc App
잘키웠네
잘키웠다 튼튼해보이네
애지중지한거 치고 키가 조그매서 슬펐는대 그런 말 들으니 뿌듯
와 줄기 굵게 잘 키웠다~ 내가 키운 바질은 창가에 둬도 얇고 길쭉하게 나던데 ㅋㅋㅋ
스파티필룸 왤케 커
맞아 나두 식생활 시작하게 된 계기가 다이소 바질이었어 ㅋㅋㅋ 진짜 출근할때랑 퇴근할때 보면 자라있어서 재미가 너무 좋았지
와 잘튼다 - dc App
6번 공룡 오늘 다이소갔다가 봤는데 ㅋㅋㅋㅋ화분에올려둘까하다 말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