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동물학대라고요? 고양이에게 독약을 푸는 것보다 단지 다른 곳으로 옮기는 행위가 동물학대라는 근거가 있습니까? 또한 야생 고양이로 인해 발생한 피해를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라는 것은 가해자가 뭔 짓을 해도 피해자는 가만히 있으라는 궤변에 지나지 않습니다
익명(223.62)2022-05-28 08:55:00
답글
ㄴ그리고 야생 고양이는 그동안 야생에서 수천년동안 살아온데다 영역을 바꾼다고 바로 죽었더라면 그 동물은 진작에 멸종되었을 겁니다
익명(223.62)2022-05-28 08:57:00
답글
웬 캣망구 하나가 학대 같은 소리하고 있네. 그럼 화단 망치는 유해 동물을 그냥 냅두라고? 애초에 도심지에 야생 동물이 사는게 문제지 뭔...
익명(219.254)2022-05-28 09:12:00
답글
이주방사 죽으라고 하는거 맞는데ㅋㅋㅋ또라인가
익명(175.115)2022-05-28 09:17:00
답글
ㄴ그런 논리면 고양이는 고대 북아프리카와 중동지대에서 발생했는데 이것들을 멀리 극동지역으로 데려온 아랍상인들은 동물학대를 한 것이겠네 그리고 동물학대라는 행위의 규정은 법적으로 정해져 있는데 그 근거를 가져오라는 대답을 회피하는 게 과연 정당하다고 봅니까?
익명(223.62)2022-05-28 09:21:00
답글
다른 영역에 밥이 생기면 그 자리로 이동합니다. 무슨 단또가 영역 수호신도 아니고 시발 ㅋㅋㅋㅋ 논리 보소
익명(175.125)2022-05-28 09:32:00
답글
밥자리 하나 생긴다? 그럼 고양이 수십마리 몰려드는 거 모르나 영역같은 소리 ㅋㅋ 언제까지 선동만 쳐할 거임
익명(175.125)2022-05-28 09:33:00
답글
털스라이팅 하지 마라 사라 캣망구야
Grohiik(61.253)2022-05-28 10:17:00
답글
이주방사로 인해 죽은 고양이들 얘기는 이미 수없이 올라와 있으니 굳이 내가 일일이 말할 필요는 없고
일단 욕부터 박고 혐오를 당당히 전시하는 당신네들이 애잔하다
그렇게 당당하고 사회적으로 지탄 받는 일이 아니라면 너희가 하는 일이 정당하다면 대낮에 당당히 사람들 앞에서 그 짓거리를 하고 사람들을 모아서 시위하고
입법을 주장하고, 단체를 만들어봐
익명(125.129)2022-05-28 10:36:00
답글
이게 다 동물 보호단체가 하는 일이니까
일평생 기부나 자발적 봉활은 한적 있니?
그렇게 동물보다 사람이 귀하면 당장에라도 여기저기 봉활 다니고 기부를 해봐
난 사람부터 먼저 돕다보니 사회적 약자에서 동물까지 확장 되더라
세상에 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다면 좀더 선한 일에 에너지를쓰렴
익명(125.129)2022-05-28 10:39:00
답글
'그렇게 동물보다 사람이 귀하면'
또또 그분들 동물 사람 비교 ㅋㅋㅋㅋㅋㅋ 그냥 캣충 말은 걸러들으셈 이년들은 자기 취미생활을 위해서라면 주변에 어떤 피해가 발생해도 당연히 감내해야 한다고 자기를 막으면 동물학대범이러고 여기는 싸이코들이라
익명(175.125)2022-05-28 10:41:00
답글
이주방사로 죽은 고양이 사례가 많다는건 전형적인 털레반 주작임
익명(39.7)2022-05-28 10:42:00
답글
주장하는 것도 팩트 없이 니들이 머갈수 모아서 입법해봐~ 항상 이런 식임
이것만 기억해두셈
1. 고양이는 유해조수다.(소동물 유희로 잡아 죽임. 원앙 사건 검색 ㄱㄱ)
2. 고양이는 다른 동물에 비해 길거리에서 특별히 취약하지 않다.
3. 고양이는 멸종위기종이거나 보호종이 아니다(추가로 멸종위기종이나 보호종을 죽임)
익명(175.125)2022-05-28 10:43:00
답글
캣맘충들이 인위적으로 야생고양이 수 늘려놓지만 않았어도 이렇게까지 야생고양이로 인한 피해들이 많지 않았음. 길고양이야 그냥 본능대로 행동하지만 그 개체 수를 마음껏 늘려놓은 게 캣맘이니 지탄받아야 할 대상이 캣맘이지
다른 야생동물을 길고양이만큼 케어함ㅋㅋ? 이것부터가 모순임
익명(175.125)2022-05-28 10:46:00
위엣분 말이 맞음. 곧 번식기임.
주변에 길고양이 밥주는곳 있나보세유
익명(118.235)2022-05-27 23:26:00
1. 이주방사 하기
2. 유박 비료 뿌리기
3. 쥐약치기
익명(122.43)2022-05-27 23:37:00
답글
자신의 땅이라면 쥐약 치는건 합법이고
근처에 사료를 뿌린다면 쥐또한 늘어낫을테니 치는 것이 좋습니다
익명(122.43)2022-05-27 23:38:00
답글
이주방사의 경우엔 20키로 이상 이동 시켜야합니다
포획틀로 잡아서 차로 멀리 대려가서 풀어주면 됩니다
캣맘들은 이걸 아주 싫어합니다
익명(122.43)2022-05-27 23:39:00
답글
2번이랑 3번은 집에 강아지나 애기있으면 절대 노노..
익명(121.141)2022-05-28 08:44:00
답글
독약 뿌려서 먹이고 죽이겠다고?
동물 학대범 나셨네
익명(125.129)2022-05-28 08:48:00
답글
그럼 쥐약 먹여서 쥐 죽이는 건 학대가 아닙니까? 개소리 '낭낭'하게 시전하시네. 저분은 자기 사유지에 해충 막기 위해 쥐약을 놓을 수 있는 건데 누가 먹든 말든 알바인가?
익명(175.125)2022-05-28 09:35:00
기름 비싼데 이주방사는 돈낭비임 쥐약이 제일 낫다
익명(114.200)2022-05-27 23:44:00
답글
동물학대라고 귀찮게할수도 있으니까 이주방사가 답임
뚝배기깨짐(221.148)2022-05-27 23:51:00
고양이가 싫어하는 시트러스(?) 향 나는 액체들 화분 주위에 뿌리는건 어때요! 그런 향이 나면 고양이들이 주변을 안오더라구요 저도 냥집사인데 그렇게 쓰는분들 봄 고양이 퇴치제.. - dc App
익명(119.148)2022-05-27 23:54:00
갑자기 그런일이 벌어진다는거는 주변에 누가 밥주는 캣맘이 많다는 건데..
익명(211.35)2022-05-28 01:04:00
답글
울 마당도 예전에는 고양이 한마리도 안보였는데 동네 소문에 누가 고양이 밥주고 다닌다는 소리 들리니까 출몰하기 시작함..
익명(211.35)2022-05-28 01:05:00
저희 집 마당도 이것때문에 어머니께서 고민하셨는데 한켠에 공사장에 쓰이는 모래로 화장실을 만들어주니 문제가 해결되더라고요.
ㄴㅇ(221.139)2022-05-28 01:10:00
털바퀴 민폐 사례는 언제까지 나오는 거냐
익명(220.126)2022-05-28 03:43:00
유박비료랑 쥐약은 집에 어린애랑 강아지있는 분들은 하지마세요. 소량만 먹어도 생명이 위험합니다. 대부분 알고 있겠지만 구글에 검색해서 충분히 보고 솔깃할수 있는지라 쓰고 감
익명(121.141)2022-05-28 08:51:00
답글
그리고 유박비료는 새가 물어다가 옮길수도 있고 비료의 성분이 녹은 물을 먹고 주변 야생동물들이 죽을 수도 있기 때문에 땅속 깊이 묻어서 밖으로 노출되지 않게 하는게 원칙입니다
어차피 저거 플라스틱은 설치해도 별 효과 없어요 찔려도 별로 안아프니까 가운데 살살 밟고 돌아다님...
다시보니 좀 엉성하긴하네 ㅋㅋ
주변에 박하같은거 심어놔도 오려낭?? 우리집 식물먹는냥이는 박하 절대 입도안대더라.. 알로는 몇번씹어먹음 ㄷ
고양이들 성격이 워낙 다양해서 모르겠음 ㅋㅋ
나도 냥집사지만 저렇게 깽판치면 방법좀 강구해볼듯..힘내!!
우리 본가도 라일락나무 스크래쳐로 써서 말벌아저씨마냥 지켜보다가 쫓아냄;; 차라리 벌레들은 죽여도 죄책감이라도 안들지;; 고양이 퇴치제 쓰거나 자갈돌 멀칭하면 응아하러 안옴 - dc App
자갈 괜찮네 무거운걸로 박아두면 좋을듯
우리집 삼냥이 집인데 식물에 입댈때마다 에프킬라 허공에 뿌리니까 그 소리 무서워서 입 안대더라. 고양이마다 다르겠만 에프킬라소리 효과 좀 있음. - dc App
길고양이들이라 마주치기도 어려워서 ㅋㅋ
튤립같은 구근식물이 효과가 좋다는데 한번 찾아보심이...
튤립 구근 파헤쳐서 오줌 싸는 애들이라..
길냥이들은 왜 백합과식물에도 죽지않는가 - dc App
헉 ㅠㅠ
맞아 부모님이 마당 한켠에 바질 잘 자라라고 고슬고슬하게 흙 골라놨더니 그 드넓은 땅에서 귀신같이 알고 화장실로 씀
도시는 거의 아스팔트에 시멘트니깐 포슬포슬한 흙 있으면 참기 어려운듯 ㅋㅋ
야생 고양이 때문에 피해가 크시다면 포획틀을 구입하시고 유인해 포획하셔서 20km정도 떨어진 곳에 풀어주면 피해가 많이 줄어들겁니다
피해보단 짜증 나는 정도라 ㅎㅎ 더 심해지면 고려해볼게요
아마 근처에 고양이들이 있는 걸 보면 조만간 번식이 일어날텐데 숫자가 더 불기 전에 선제적으로 몇마리씩 보내시는 것도 고려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주방사는 죽으라고 하는거임 동물혐오 심각하네 다른분들이 대안제시해줬는데도 굳이굳이 이주방사 같은 수고스러운 학대방식(내 눈앞에서 안죽으면 학대아님? 눈가리고 아웅?) 제안 하는거 보면 알만하더
ㄴ동물학대라고요? 고양이에게 독약을 푸는 것보다 단지 다른 곳으로 옮기는 행위가 동물학대라는 근거가 있습니까? 또한 야생 고양이로 인해 발생한 피해를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라는 것은 가해자가 뭔 짓을 해도 피해자는 가만히 있으라는 궤변에 지나지 않습니다
ㄴ그리고 야생 고양이는 그동안 야생에서 수천년동안 살아온데다 영역을 바꾼다고 바로 죽었더라면 그 동물은 진작에 멸종되었을 겁니다
웬 캣망구 하나가 학대 같은 소리하고 있네. 그럼 화단 망치는 유해 동물을 그냥 냅두라고? 애초에 도심지에 야생 동물이 사는게 문제지 뭔...
이주방사 죽으라고 하는거 맞는데ㅋㅋㅋ또라인가
ㄴ그런 논리면 고양이는 고대 북아프리카와 중동지대에서 발생했는데 이것들을 멀리 극동지역으로 데려온 아랍상인들은 동물학대를 한 것이겠네 그리고 동물학대라는 행위의 규정은 법적으로 정해져 있는데 그 근거를 가져오라는 대답을 회피하는 게 과연 정당하다고 봅니까?
다른 영역에 밥이 생기면 그 자리로 이동합니다. 무슨 단또가 영역 수호신도 아니고 시발 ㅋㅋㅋㅋ 논리 보소
밥자리 하나 생긴다? 그럼 고양이 수십마리 몰려드는 거 모르나 영역같은 소리 ㅋㅋ 언제까지 선동만 쳐할 거임
털스라이팅 하지 마라 사라 캣망구야
이주방사로 인해 죽은 고양이들 얘기는 이미 수없이 올라와 있으니 굳이 내가 일일이 말할 필요는 없고 일단 욕부터 박고 혐오를 당당히 전시하는 당신네들이 애잔하다 그렇게 당당하고 사회적으로 지탄 받는 일이 아니라면 너희가 하는 일이 정당하다면 대낮에 당당히 사람들 앞에서 그 짓거리를 하고 사람들을 모아서 시위하고 입법을 주장하고, 단체를 만들어봐
이게 다 동물 보호단체가 하는 일이니까 일평생 기부나 자발적 봉활은 한적 있니? 그렇게 동물보다 사람이 귀하면 당장에라도 여기저기 봉활 다니고 기부를 해봐 난 사람부터 먼저 돕다보니 사회적 약자에서 동물까지 확장 되더라 세상에 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다면 좀더 선한 일에 에너지를쓰렴
'그렇게 동물보다 사람이 귀하면' 또또 그분들 동물 사람 비교 ㅋㅋㅋㅋㅋㅋ 그냥 캣충 말은 걸러들으셈 이년들은 자기 취미생활을 위해서라면 주변에 어떤 피해가 발생해도 당연히 감내해야 한다고 자기를 막으면 동물학대범이러고 여기는 싸이코들이라
이주방사로 죽은 고양이 사례가 많다는건 전형적인 털레반 주작임
주장하는 것도 팩트 없이 니들이 머갈수 모아서 입법해봐~ 항상 이런 식임 이것만 기억해두셈 1. 고양이는 유해조수다.(소동물 유희로 잡아 죽임. 원앙 사건 검색 ㄱㄱ) 2. 고양이는 다른 동물에 비해 길거리에서 특별히 취약하지 않다. 3. 고양이는 멸종위기종이거나 보호종이 아니다(추가로 멸종위기종이나 보호종을 죽임)
캣맘충들이 인위적으로 야생고양이 수 늘려놓지만 않았어도 이렇게까지 야생고양이로 인한 피해들이 많지 않았음. 길고양이야 그냥 본능대로 행동하지만 그 개체 수를 마음껏 늘려놓은 게 캣맘이니 지탄받아야 할 대상이 캣맘이지 다른 야생동물을 길고양이만큼 케어함ㅋㅋ? 이것부터가 모순임
위엣분 말이 맞음. 곧 번식기임. 주변에 길고양이 밥주는곳 있나보세유
1. 이주방사 하기 2. 유박 비료 뿌리기 3. 쥐약치기
자신의 땅이라면 쥐약 치는건 합법이고 근처에 사료를 뿌린다면 쥐또한 늘어낫을테니 치는 것이 좋습니다
이주방사의 경우엔 20키로 이상 이동 시켜야합니다 포획틀로 잡아서 차로 멀리 대려가서 풀어주면 됩니다 캣맘들은 이걸 아주 싫어합니다
2번이랑 3번은 집에 강아지나 애기있으면 절대 노노..
독약 뿌려서 먹이고 죽이겠다고? 동물 학대범 나셨네
그럼 쥐약 먹여서 쥐 죽이는 건 학대가 아닙니까? 개소리 '낭낭'하게 시전하시네. 저분은 자기 사유지에 해충 막기 위해 쥐약을 놓을 수 있는 건데 누가 먹든 말든 알바인가?
기름 비싼데 이주방사는 돈낭비임 쥐약이 제일 낫다
동물학대라고 귀찮게할수도 있으니까 이주방사가 답임
고양이가 싫어하는 시트러스(?) 향 나는 액체들 화분 주위에 뿌리는건 어때요! 그런 향이 나면 고양이들이 주변을 안오더라구요 저도 냥집사인데 그렇게 쓰는분들 봄 고양이 퇴치제.. - dc App
갑자기 그런일이 벌어진다는거는 주변에 누가 밥주는 캣맘이 많다는 건데..
울 마당도 예전에는 고양이 한마리도 안보였는데 동네 소문에 누가 고양이 밥주고 다닌다는 소리 들리니까 출몰하기 시작함..
저희 집 마당도 이것때문에 어머니께서 고민하셨는데 한켠에 공사장에 쓰이는 모래로 화장실을 만들어주니 문제가 해결되더라고요.
털바퀴 민폐 사례는 언제까지 나오는 거냐
유박비료랑 쥐약은 집에 어린애랑 강아지있는 분들은 하지마세요. 소량만 먹어도 생명이 위험합니다. 대부분 알고 있겠지만 구글에 검색해서 충분히 보고 솔깃할수 있는지라 쓰고 감
그리고 유박비료는 새가 물어다가 옮길수도 있고 비료의 성분이 녹은 물을 먹고 주변 야생동물들이 죽을 수도 있기 때문에 땅속 깊이 묻어서 밖으로 노출되지 않게 하는게 원칙입니다
이주방사가 부수 피해없이 깔끔할듯 - dc App
고양이 골치아파 똥싸면 그 주위에 풀 다 죽어 미친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