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네잎클로버는 상처를 입으면 회복할려고 네 잎을 띄운다는 걸 보고

클로버 볼 때마다 막 발로 밟고 다녔다..

왜 그랬는지 생각하면 단지 네잎클로버가 보고 싶다는 이유로 한 거 같다

이거 진짜 순수악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성악설이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