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네잎클로버는 상처를 입으면 회복할려고 네 잎을 띄운다는 걸 보고
클로버 볼 때마다 막 발로 밟고 다녔다..
왜 그랬는지 생각하면 단지 네잎클로버가 보고 싶다는 이유로 한 거 같다
이거 진짜 순수악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성악설이 맞는 듯?
책에서 네잎클로버는 상처를 입으면 회복할려고 네 잎을 띄운다는 걸 보고
클로버 볼 때마다 막 발로 밟고 다녔다..
왜 그랬는지 생각하면 단지 네잎클로버가 보고 싶다는 이유로 한 거 같다
이거 진짜 순수악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성악설이 맞는 듯?
니 유전자가 그런거
살면서 사고 친 적이 없는데.. 교화된건가?
보리는 일부러 밟고 다녀야함 그래야 가지가 늘어나서 수확량이 많아지거든
이유가 뭐가 됐든.. 모든 걸 선악으로 구분 짖는 것, 그 자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