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 퓨화 보면 화분 크기에 비해서 풍성하다 싶을 정도로 자라나는데.

습도가 낮아서 잘 못자라는 건 이해해도,


7fed8274b5876afe51ef81e74585767358985902a9bf41a4ba69f42f90c49daf7fed8274b5876afe51ef81e7458477734d88fe2d2ef67394dd29998f0ad64d05

7fed8274b5876afe51ef81e742807173c89a7eaeeb98ba121b514bd0582c25b8


분갈이 한지 몇 달 밖에 안됐는데 왜 뿌리 대탈출....


7fed8274b5876afe51ef81e44e84767377f4386ca8aa20e831e24b5867f8d2a3


7fed8274b5876afe51ef81e44e857173f0af6e116fa68ae355817fdff90d63fc


흰 지분 많은 잎이 많이 죽는데.

(남은 잎은 거진 다 분갈이 후에 난 애들이고, 집에 막 왔을 때 났던 잎은 말라 죽음)

이게 과습인지 물을 덜 줘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물을 적게줘서 뿌리가 깊게 파고 드는 건가?

이거 분갈이 해야할까? 아니면 일단 물 펑펑 주면서 버텨?

화분 크기 딱 적당한 거 같아서 고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