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단독주택에는 항상 정화조 환기구  구멍이 옥상에 잇음  
환기구가  딱 허리높이에  올라와있는데    
나중에  수리기사 아저씨오면  5미터정도 더
  
높게좀 달아달라고
  
해야지 쥰내 짜증나네    
여름되니까 똥 냄새 더올라와서  
식물들 똥냄새 엄청 맡고 살음 어차피 향수국 사봐야
똥냄새가 더 강함  

   게다가 정화조에서 올라오는  벌레도있음  
막아버리고싶은데  막으면  정화조 터진다고해서
못막고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