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발아에 싱글벙글도 잠시.. 심을곳이 마땅치 않다는걸 깨달음엄청 척박한 잡초무성 땅에 잡초를 뽑고 대충 돌을 걸러주고..대충 심어놓고 기도메타에 들어감다행스럽게도 적응을 하고 잘 자라주던와중.......메뚜기 어택당함..사진 찍는 와중에도 폴짝거리고있네
맛집됐네 ㅋㅋㅋ
테에엥 살려주는 데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