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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따로 공간이 없어서 내 책상에 둬야하는데 나는 코튼 캔디랑 화마퀸 몇 개 분리하는거 생각하고는 있어

건조한데다가 공간도 없어서 뭐 들고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혹시 박쥐란도 괜찮을까??
루베르시아나 분촉한거라던가 프레디 분리해서 가져가는 것도 생각 중이긴한데...

사진보고 건조하고 좁은 공간의 사무실 책상에서 살 수 있을 것같은거 추천 좀 해줘ㅠㅠ

우리집 습한편이라 대충 다 잘 자라서 뭐 들고 가야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