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전에 화원에서 사온 건데 도통 자라지를 않아!
처음 왔을 때보다 잎이 쭈그렁 꼬부랑거리고.. 아직 말라서 떨어진 건 없긴 해.
하루종일 창가에 문 열어두고 키우고,
물은 겉흙 만져봐서 물기 없다 싶음 주는데 요즘은 거의 매일 주고 있어. 문 열어놓으니까 너무 건조하더라고~
마지막 사진이 갓 왔을 때 사진인데 지금보다 훨 싱싱해보이지? 잎도 하늘로 힘있게 솟아있고.
나 지금 제대로 키우는 거 맞아? 꽃대는 원래 하나 있었는데 지금은 졌어.
처음 왔을 때보다 잎이 쭈그렁 꼬부랑거리고.. 아직 말라서 떨어진 건 없긴 해.
하루종일 창가에 문 열어두고 키우고,
물은 겉흙 만져봐서 물기 없다 싶음 주는데 요즘은 거의 매일 주고 있어. 문 열어놓으니까 너무 건조하더라고~
마지막 사진이 갓 왔을 때 사진인데 지금보다 훨 싱싱해보이지? 잎도 하늘로 힘있게 솟아있고.
나 지금 제대로 키우는 거 맞아? 꽃대는 원래 하나 있었는데 지금은 졌어.
나 라벤더 3개 키우는데 얘는 진짜 모르겠어 노지는 걸어나갈듯 화려하게 자라던데 난 블로그보고 봉지씌우니 상태가 좀 나아짐 근데 실습에서 살아야하니까 빼주면 또 비실거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