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디서 주워온건지 얻어온건지..
어느날 보니까 빛 하나도 안들어오는 구석에 위 1/3정도빼고 거의 수장시켜 놨더라고..
밑에 잎 몇개 무른건 떼버리고 일단 흙에 꽂아놓고 식물등 젤 잘받는 곳에 놔뒀는데
뭔지를 몰라서 관리를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어ㅜㅜ
잎 두께좀 있고 단단한편인거보면 왠지 흙도 다시 갈아줘야할것 같은데..
고사리 분갈이 하고 남은 흙에 대충 박아놓은거라
어느날 보니까 빛 하나도 안들어오는 구석에 위 1/3정도빼고 거의 수장시켜 놨더라고..
밑에 잎 몇개 무른건 떼버리고 일단 흙에 꽂아놓고 식물등 젤 잘받는 곳에 놔뒀는데
뭔지를 몰라서 관리를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어ㅜㅜ
잎 두께좀 있고 단단한편인거보면 왠지 흙도 다시 갈아줘야할것 같은데..
고사리 분갈이 하고 남은 흙에 대충 박아놓은거라
카랑코에 꽃 안핀게 딱 이렇게 생겼는데 카랑코에 칼란디바 뭐 이런 종류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