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잊을만하면 바퀴가 나와 한두달에 한번쯤씩
집에서 사는 작은 종이 아니라 좀 큰 게 나오거든?
근데 내가 공포증이 있어서 직접 잡을 수가 없어....
네펜데스였나 주머니처럼 생긴 애가 바퀴 잘 잡는다던데 키워도 될까?
아님 큼지막한 벌레 야무지게 잘 잡는 식물 추천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