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에는 그냥 소소한 관심만 있는 정도였다가
심*접하고 경매중독 ㅡ> 분재 중독 ㅡ>
물 맨날 주는게 너무 고달파짐 -> 아프리카 식물 영접-> 레어한맛에 헤어나오지못함


이순서로 가는중인데..

열정만 넘치지 찐 초보라서 바보짓 많이함 ㅜㅜ

분갈이한답시고 마감 저렇게 모래로했다가 통풍안될거같아서 다시 숫가락으로 퍼내기도하고...^^

요즘 꽂힌 친구는 이 토르투오섬인데

본인이 탈모가 있는데 이 친구의 잎을 보면 괜히 내 머리같아서 더 정감감.

근데 온지 얼마 안되어서 자꾸 하엽져서 눈물남..내가 뭘 잘못했니?

이제 세가닥밖에 안남았어 ㅠ 물부족인가..

0490f719b7826af43eea84ed2983746d58e3df79cce74da4dc1e0107db57c4a6984ac1018310381d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