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작약 숙근 사고 싶어서 손가락이 드릉드릉하는데.
인쇼하면 데친 뿌리 오겠지?
어제 스테비아 묵은둥이를 식린이한테 입양 보내서 테라스에 자리가 빈 덕에 그 자리에 겹작약을 채우고 싶어.
그래도 역시..... 가을까지 참는 게 맞는 거겠지?
나 좀 말려주라.
흑흑, 너무 너무 식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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