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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5년 정도 키운건데 분갈이 1~2번 정도만 한것같아요 꽃도 10년정도 주기로 2번 본거같아요

최근에 3~4년정도 반지하에 살다보니 웃자람인지 비실하다가 최근에 옮기고 좋아지고 있는듯?해요

잘 자라고 있는건지 정상인건지 일단 판단이 잘 안되서요.. 앞으로 잘 키우려면 무슨 관리를 해주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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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얘는 3~4년정도 된거 같은데 물 주는 주기나 양을 아직도 모르겠어요.

꺾여서 잘라낸 적도 꽤 있고, 지금 중간에 저렇게 바닥으로 휘었다가 물 주니까 다시 중간부터는 올라가고 있는거 같네요

이런 부분들은 그냥 잘라내는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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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얘는 선물받은건데 이름을 까먹었어요. 물 주면 물이 너무 쑥 빠져버려서 조금씩만 주는데 한번 잎이 거의다 떨어졌던적이있었고,

지금은 부실하긴한데 좀 안정기?를 찾은게 아닐까 생각이드는데 정상인가요?

혹시 이름 아시는 분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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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천장 찍었는데 이제 어떻게 해야되죠? 분갈이해서 깊이 박아서 다시 심어야할까요?

원래 2촉있었던건데 1촉 죽어서 뽑고 하나가 한쪽으로 완전히 치우처져 심겨있어요

그리고 아래 부분은 곧아야 할거같은데 시작점부터 휘기 시작해서 잎 무게때문에 점점 더 처지는거같아요




적당히 물만주고 키우다가 요즘에야 관심이 생겼네요.

조금이라도 의견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