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동생놈 한두번도 아니고 미자도 아닌 놈이 맨날 말도 없이 상추랑 방토 처먹는 거랑 우리집은 옆집이랑 옆집 사이 너무 가까워서 옥상끼리 다닐 수도 있는 정도여서 옛날에 종종 없어지곤 했는데 요즘은 2022. 05. 29 농약 처리 이런 식으로 팻말 달아 놓으니까 없어지는 일 현저히 줄었다
개빡차면 2022. 05. 29 그라목손 처리 해놓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