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경량토 채워넣었는데
그해 심은거 전부 응애와서 빌빌대고 경량토는 썩는지 버섯올라오고 해서 포기했었음..
과습+광량부족을 어떻게 해결할방법이 없겠더라
포기하고 물 안주고 말리는데
근데 신기하게 심었던것중에 부추는 살아남더라고
기특해서 부추있는데만 살짝살짝 물줬더니 2년을 그렇게 버텨서
이번엔 전체 부추로 함 시도해볼까함
부추는 응애가 안오는거같고
버섯만 해결하면 될거같은데
주기적으로 과산화수소수 뿌려주면 될거같아서.. 다시 버섯 올라오기시작하길래 18리터 주문함...
그리고 광량부족때문에 애초에 씨앗이나 에너지 많이들어가는 열매는 포기해야할거같은데
오이는 다른거같더라고?
오이가 칼로리가 거의 없대서, 광량 부족해도 잘열릴거같아서 오이도 심었음
올해는 잘됬음좋겠다
밑거름을 좀 섞어서 흙을 많이 뒤적여주고 심지 그랬어...... 윗거름도 좀 뿌려줘야 하고.... 오이도 광 많이 안주면 잘 크질.... 차라리 새싹 채소들 주기적으로 뿌려서... 그걸 수확해 먹는게 좋을듯 싶기도 하고...
거름주면 냄새나고 벌레생길까봐.. 멀티코트 완효성비료만 뿌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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