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창문 24시간 개방해놓고 볕도 그럭저럭 들고 독일토분인데요..


나무젓가락 넣어보면 다른애들 같았으면 안줘도 될만큼 축축하게 수분이 묻어나오네요


워낙 물돼지라는 말은 들었는데


화원 사장님께서 다른건 몰라도 물은 안주면 금방 죽는다고 협박하셔서..


이상태에서도 계속 물 주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