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 흙삽목한지 한달정도 됐는데
점점 갈수록 죽어가더니 지금은 절반이 좀 안남았어요.
그런데 개중에 멀쩡했다가 물주고 나면 갑자기 시드는 경우가 있는데 뽑아보면 뿌리가 다 녹아있거든요...
왜그런지 모르겠네요...분명 다 흙 마르고 고개 숙인거 보고 물 주는건데
멀쩡한 뿌리가 죄다 녹아서 하나 또 줄어들면 괜히 속상하네요
수국 흙삽목한지 한달정도 됐는데
점점 갈수록 죽어가더니 지금은 절반이 좀 안남았어요.
그런데 개중에 멀쩡했다가 물주고 나면 갑자기 시드는 경우가 있는데 뽑아보면 뿌리가 다 녹아있거든요...
왜그런지 모르겠네요...분명 다 흙 마르고 고개 숙인거 보고 물 주는건데
멀쩡한 뿌리가 죄다 녹아서 하나 또 줄어들면 괜히 속상하네요
흙에 유해균들이 많아서 그런 듯... 그럼 썩어요 공격당해서 과습아니더라도 그래서 영양분 많은 흙으로 안하고 보통 무비상토나 질석 산야초 등등 그런 곳에서 먼저 뿌리 적응시키고 곁뿌리 많이나면 옮기는 듯
새 무비 상토사서 새 바이오차 섞어서 가위도 소독하고 손 씻고 심었는데...ㅠㅠ 정말 모르겠네요
미바는 계피가루 묻혀서 심으면 잘 난다던데 집에 있음 시도 한번? - dc App
그럼.. 손에 있던 균이나 흙에 남아있던 균땜에 부패한듯.. 식물 줄기부분으로 침범해서
수국삽목 쉽지않나보네ㅜㅜ
아마 비료 성분이 있거나 흙 속의 세균 때문이 맞는듯? 살균제 사서 흙 소독 해주세요
비료 때문일 가능성
원인을 찾아서 혹시 궁금하셨을 분들에게 공유합니다...ㅠ보습성 높은 흙 구성으로 인한 과습+뿌리파리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