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나무 아레카야자 마리안느 아몬드페페 등등 총 7마리 알차게 보내버리고 식물 같은 거 다신 안 키운다고 징징징 거리던 내가 지금 애기들 열두마리 쑥쑥 키우고 친구들 사이에서 인간이고 식물이고 잘키운다 소리 들음... 진짜 식물에 빠지니까 너무 행복하고 위로되고 힐링됨.... 빠진 계기는 조금 어처구니 없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갈이해서 빈 화분 생긴 기념 이번주에 또 다른 애기 입양해와야지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