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5876bf651ef8fe043827d73d1cf839aa2c0888598f7803f02f8f3

7fed8274b5876bf651ef8fe043857d7382173f852b5812f7f6d779809e830695

7fed8274b5876bf651ef8fe041857173841fba280701c0154131a4fa1c66bf

엄밀히 말하면 얘가 아니고 얘네 엄마가 2년 동안 크기만 엄청 커지고 꽃을 한번도 안 달았어. 그래서 에라~하는 마음에 싹둑싹둑해서 삽목 4개 만들어서 지인들 나눠주고 반년전부터 내가 하나 키우던 앤데 처음으로 꽃을 보여주네. 반갑다 마큘꽃^^
사진 찍으려고 꺼내다보니 맨끝 가지에서 꽃대 하나 더 올라옴
꺄~무려 2년반만에 처음 만나는 마큘라타 꽃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