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페아를 한 화분에서 1년간 잘 길렀습니다. ( 중간에 환풍이 안되는 에어컨 실외기실에서 큰 충격을 먹어 잎을 다 떨구기도 했지만... 살아나서 지금껏 키웠습니다. )
이제 분갈이를 하려 가지도 치고, 가지치기로 얻은 가지로 삽목도 하고, 이제는 분갈이를 하려 합니다.
질문은
1) 삽목한 가지가 말라서 잎까지 말라버렸는데 이게 정상상황인건지...
2) 분갈이를 기존 화분에 다시 하려고 뿌리 정리를 다량 해버려도 될 런지.....
(기존화분에 하려는 이유는 크게 키우고 싶은 맘이 없어서 입니다. )
인터넷과 갤을 뒤져도 원하는 내용이 없어 질문드립니다. 미리 답글 달아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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