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은 지랄초
맨날 배수성, 통풍 관리를 해줘도
까닥 잘못하면 과습으로 뿌리 썩어서 뒤지는데
생각해보니 마사토같은 것으로만 화분 만들면 되는게 아닐까?
다육이같은건 마사토 100%로 해서 웃자람 방지 + 과습방지하는 등으로 자주 쓰는 방식인데
개같은 지랄초련도 어찌보면 자생지가 지중해 연안의 모래밭 아닌가?
물론 여기에도 여러가지 문제가 있다
1. 마사토 오래되면 딱딱하게 굳고 뿌리내리기 힘들다.
- 세척을 통해 마사 분진 최대한 털어내면 어느정도 완화되지 않을까?
2. 마사토엔 영양분이 없다
- 적당한 비료를 통해 해결 되지 않을까?
3. 물 안주면 여름에 말라 뒤진다
- 물을 꾸준히 줄 수 있는 환경이면 되지 않을까?
오랜 생각이다.
자 이제 해보고 글을 올려줘
원래 모래밭에서 바람맞으며 커
반수경해봐 - dc App
마사토랑 사질토는 또 다름. 걔들은 마사말고 사질토에서 잘 자라는애들이지 라벤더도그렇고
마사토 넣고 영양재 수경
반수경 해봐야겠네
차라리 그럴거면 마사 7에 상토 3으로하던지 ㅋㅋ 그럼 거름은 별로 걱정안해도되잖아 배수는 배수되로 잘 될거고
지금이 마사5 상토 5인한데 차차 늘려볼까
대신 7대 3하면 물시중 잘들어줘야함.. 지랄초인이유가 과습은 싫지만 뿌리가 말라뒤지는것도 싫어요니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