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바질 씨앗 5월9일에 심었거든?

식물등 아래에서 열심히 구웠는데  오늘 까지 아조 무럭무럭 자랐따. 

너무 잘 커서 당황


싹을 열심히 올려줬지만 

솎아내기, 솎아내기, 솎아내기, 솎가내기 하고 나서 

토분에 이사간 건 단 5촉. 


이제 슬슬 입맛이 도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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