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에 산 칼라데아 오나타얌 알 수 없는 구글의 알고리즘에 이끌려 알게되었는데 너무 예뻐...
너덜너덜한 잎은 고선생님께서 씹뜯맛즐한 흔적...
한 달 전에 마트 갔다가 충동구매한 팔레놉시스 난초와 오나타 뜯어놓으신 장본인 고선생님
뿌리 하나가 하이! 하고있어서 귀여운데 꽃도 엄청 오래가서 신기해 걍 방치하다시피 하고있는데...
오나타랑 같이 산 호야캐리인데 일주일 내내 술마시고 뻗어있느라 방치해버려서 죽어가... 흑흑 미아내
옆의 잎은 가짜야 고선생님때문에 몬스테라 못키워서 ㅠㅠ
키잡용 주방 수경재배존 원래 되게 많았는데 한 번 싹 죽여버리는 바람에 급히 살릴 수 있는 애들만 살려서 이모양.. 로즈마리만 흙에 있는데 얘도 노느라 안 돌봐준 동안 시들시들해짐
식갤 일상글 유입인데 다른 사라믇ㄹ 식물 보는거 너무 재밌다! 많이많이 올려줘!
내식물들도 봐줘서 고마워!
오나타 잎 구멍 보고 분노했다가 고선생님 뒷태만 봐도 넘 귀여우셔서 용서함.. 식물들 넘 예쁘당
히히 고마워 고선생님은... 네맘=내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