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찾아봐가지고 약국에서 파는거는 원액인줄 알고 그걸 희석해서 쓴다길래
다이소에서 파는 스프레이 35%짜리여서 오 1/3 희석 개이득~ 이러고 곰팡이 생겼을 때 줄기 잘랐을때 그냥 그대로 뿌렸는데.... 지금 보니까 약국에서 파는것도 35%구나... 본의 아니게 하드코어로 키웠구나.. 근데 멀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