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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방에서 식물등으로 케어해준다고 한건데, 봄에 실외로 옮겼더니 적응 실패로 잎을 많이들 떨구심 ㅠㅠ
이후 우여곡절 끝에 분갈이, 점차적 환경적응으로 5월초에 새 잎을 내줘서 넘나 기쁘나 잎들 크기가 너무 작고 형태도 이상해요.
적응 중이라고 봐야할까요?
액비 타임인지, 팁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모두 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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