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편의점에 가야할때 "편의점 갔다올게요"를 "편의점 갔다올게요 멀어서 20분 걸려요" 라고 행동에 항상 이유를 붙이며 설명하거든요근데 이게 상대방이 들을때 피곤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피곤 할수도 있을거같애 ㅠ
안싫어함
싫어하는 것도 개취
항상이면 좀..
상황따라 다름
상대방을 배려한 부연설명인지 나를 방어하기 위한 핑계인지가 포인트일 듯. 그리고 상대방이 그 의도를 느끼겠죠 충분히
말 안하는것보단 나을듯 말 안해서 피곤해질거 생각하면? - dc App
상황에 따라, 너의 평소 언행에 따라... 부연설명이 무조건 나쁠 건 없어 듣는사람에 대한 배려인거지 듣는사람이 피곤해하면 그건 그사람 몫인거고
중요한 일을 하고있을 때 자리 비워야하면 부연설명 붙여서, 사소한 일을 할 땐 없이 말함. 근데 붙여말한다고 나쁠 건 없음. 듣는 입장에선 좀 피곤하기야 하겠지만
물어봐도 답 안하는것보단 백번 낫습니다. 상대에 대한 배려죠 듣는 사람도 그거 다 느껴집니다. 가족중에 그렇게(짧게)말하는 분이 있는데 말을 하다가 말아서 가끔 가족 모임 잡을때마다 속터져 뒤질거같음 뭘 물어봐도 답을 안해요 망할
간단한 행동에도 이유가 구구절절 길어지면 듣다 지칠것 같긴한데 왠만한건 응 그렇구나 싶어 이유를 아예 설명 안하는 것보단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