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해도 저렇게 해도 기력을 못 차리지만

뿌리를 엎어서 봐보기는 두려워서 못하겠다던 황칠이,,

초록별로 가버린 거 같다고 함,,


얼마전 이별한 전남친이 사준거라

그냥 운명으로 생각하기로 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