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생긴 화초인데, 2개월 전에 사무실에 와서 어두운 환경에서 살고 있어요.
화분 안에 들여다 보면 흙이 아니라 나무 등걸 같은 것에 밖혀 있어서,
화분에 헐렁헐렁해요.
물 주면 주르륵 흘러 내려요.
흙을 채워넣어야 할까요?
어두운 환경에서 뻬내서 가끔 밝은 외부에 둘 수 있는데,
쉽게 생기를 되찾는 것은 아니고, 그냥 그래요.
이렇게 생긴 화초인데, 2개월 전에 사무실에 와서 어두운 환경에서 살고 있어요.
화분 안에 들여다 보면 흙이 아니라 나무 등걸 같은 것에 밖혀 있어서,
화분에 헐렁헐렁해요.
물 주면 주르륵 흘러 내려요.
흙을 채워넣어야 할까요?
어두운 환경에서 뻬내서 가끔 밝은 외부에 둘 수 있는데,
쉽게 생기를 되찾는 것은 아니고, 그냥 그래요.
얘는 일주일인가 한번씩 화분째 물에 한 30분 담궜다 빼면 되는 애 닮았는디 - dc App
그런가요? 흙 채워 넣는 것을 필요 없을 까요?
립살리스 바시페라인가..뭔가 목말라보이는데 립살리스쪽은 그냥 흙에 심으면 과습으로 초록강 건널까봐 수태나 바크로 심어서 화분이 가벼울거에요 신경 자주 못써줘서 물 자주 못주시겠으면 흙 조금만 복토해서 물 좀 주세요 목말라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