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은 정동향인데 앞에 높은건물이 없어서, 아침부터 정오까지 볕이 미친듯이 쬐거든요.
가게 앞에 화분좀 내놓고 싶은데, 추천좀해주세요
여태까지
-몬스테라 : 꽤 잘키우다가 햇볕 잠시만 쬐줄려고 한나절 내놨는데 다타서 사망
-여인초 : 마찬가지로 한나절 내놨는데 반사망, 현재 음지에서 휴양중
-남천 : 노지에서 잘자라는 종이라 기대했지만 일주일 못버티고 잎 다떨어짐
-아이비 : 선전했지만, 일주일만에 상태안좋아져서 안에 들여놓음
-올리브 : 유일한 생존자. 잘자라고있음.
밑에 사진처럼 동남아 가게들처럼 좀 다양하게 푸릇푸릇하게 화분놓고싶은데,
조언좀 부탁드려여
수국? 물 자주 줄수있으면
수국은 너무 이쁜데 푸르댕댕하게 꾸미고 싶어서요 ㅠ
실내에서 노지갈땐 조금씩 적응시켜야댐
남천이 그걸안해서 맛탱이 갔나보네여
담쟁이요 나중에 못뜯어서 난리일거임
주문완료
율마
ㄳㄳ
물시중 가능하면 율마 근데 물 진짜 많이 먹는데 과습도 조심해야됨 그래도 밖에서 키우면 과습보단 물말림이 더 걱정일 거
물시중 쌉가능여 율마 주문완료
근데 율마는 여름 물 말리는 거보다 겨울에 통풍 안 되는게 더 어려움 물이야 배수 잘 되는 흙으로 하고 자주 주면 되는데 겨울은 실내로 들여야 해서 그게 지옥이다
선인장어때여 사막같이
워터코인 햇빛좋으면 미친듯이 잘 자람
올리브가 자라는데 나머지 쉬운 애들이 죽는 거면 지랄초전문집 같은데 유칼립투스 키우죠
율마추천!
제라늄!! 길가다 가게들앞에 제라늄 줄줄이키우는게 이런이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