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키아년들때매 매일이 스트레스다 이것또한 즐거움인가싶기도하고


옆에있던 병신율마는 물을아무리줘도 처마르길래 뿌리엎어봤더니 뭔가이상해서 분갈이해줌.. 이제모르겠다.. 


코로키아년은 그래서 이계절 아파트베란다 직빨햇빛을 창문없이 바로박아도 괜찬은거야?


뉴질랜드절벽생각하고 최대한 비슷한 환경이라고생각한건데 왜 자꾸말라가는걸까?


물은 잘주고있는거같아 .. 썩지않을까싶을정도로 물줘도 잎끝이 말라들어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