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이 바로 차도라 창문은 잘 안열어서 선풍기로 대체하고있어!작년에 덴드롱 저만치 키웠는데, 겨울에 죽어버려서 다 떼어내구 새로운 덴드롱 샀는데 언제 저만큼 클지 ㅜㅜ 사실 저때는 식물을 좋아한다기보다 그냥 엄마가 가져다 준거 키우는 느낌이었어! 금전수 저것도 죽이고 스킨만 남았었는데 저번달에 갑자기 식물에 반해버려서.. 한달만에 저만큼 생겨버렸어
광세권 조으다......뭘 키워도 잘자랄듯하네.....@@
ㅎㅎ 잘자라서 너무 좋아!
좋네 늘어지는애들 행잉해도 괜찮을듯
행잉 하고싶은데 커튼을 쳐야해서 못행...ㅜㅜ
자동 온실효과인거네 역광사진 뭘 찍어도 이쁠거같다
다 좋은데 애들 아플까봐 땀 뻘뻘 흘리면서 사는중 ( ˃⌓˂ )
나도 하루에 찬물로 샤워 세번하는듯 식집사들 다 똑같고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똑같구나 ㅋㅋㅋ 애들 아프게 할 바에 내가 땀 흘리는게 낫지 암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