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이 바로 차도라 창문은 잘 안열어서 선풍기로 대체하고있어!
작년에 덴드롱 저만치 키웠는데, 겨울에 죽어버려서 다 떼어내구 새로운 덴드롱 샀는데 언제 저만큼 클지 ㅜㅜ
사실 저때는 식물을 좋아한다기보다 그냥 엄마가 가져다 준거 키우는 느낌이었어!
금전수 저것도 죽이고 스킨만 남았었는데 저번달에 갑자기 식물에 반해버려서.. 한달만에 저만큼 생겨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