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ㅈㄴ닮았는데 약간 개복숭아 몇몇개가 익어서 분홍색띈것도있고


어머니가 맛 보더니 좀 떫고 씨앗도 생긴게 달라서


전화해서 따지니까 아무말도 못하면서 환불해드릴게요 ㅇㅈㄹ 하면서 와서가져감 ㅋㅋ


속여서 쳐파노 마트에서 멀지도 가깝지도 않아서 할인할때 한두번씩 가던 마트였는데


이제 다시는 안갈듯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