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필로덴드론 마요이, 몬스테라 흙배합을 이태리토분에 거의 상토 30, 펄라이트 20, 바크 50 으로 때려박아봤었음.
근데 내가 물시중 + 귀찮게 집적거리는 타입인데도 시도때도없이 물이 말라서 귀찮았을정도로 물이 잘마름. 성장이 느려지는 느낌이 날정도로? (서큘 계속 돌림, 습도 50~70 가까이 유지, 동향이라 아침에만 광량좋고 이후엔 보통)
그래서 이번엔 상토 50 펄라 20 바크 30 넣어줄 생각인데,
이번에 슬릿분을 처음 써봐서 감이 안잡히네.
이제껏 코팅 토분썼었거든?
이게 슬릿분이랑 비교했을 때 물마름 차이가 유의미하게 있는지 경험해본 사람 있어?
사진은 귀여운 동네 강아쥐
근데 내가 물시중 + 귀찮게 집적거리는 타입인데도 시도때도없이 물이 말라서 귀찮았을정도로 물이 잘마름. 성장이 느려지는 느낌이 날정도로? (서큘 계속 돌림, 습도 50~70 가까이 유지, 동향이라 아침에만 광량좋고 이후엔 보통)
그래서 이번엔 상토 50 펄라 20 바크 30 넣어줄 생각인데,
이번에 슬릿분을 처음 써봐서 감이 안잡히네.
이제껏 코팅 토분썼었거든?
이게 슬릿분이랑 비교했을 때 물마름 차이가 유의미하게 있는지 경험해본 사람 있어?
사진은 귀여운 동네 강아쥐
코팅토분이면 슬릿분이 더 좋지 않을까?? 최소 비슷할듯 난 슬릿분이 더 잘 마르는 느낌이었음
코팅분보단 슬릿이 물이 더 빨리 마르는 거 아님요?
슬릿분은 빨리 마를 수 밖에 없음 상토 50프로면 괜찮아 잘 클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