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까먹은게 많아서 ㅈㅅ 꽃피었을때는 엄청크고 화려한데 지고 나니 불가사리처럼 변해있더라..
잘보면 벌들 날아다니는데 리사이징되서 깨져보이는듯..ㅠ
칼라데아인가 맞나여? 마트에서 본적있었는데 집에 엄청난 크기로 있어서 놀랐음ㅋㅋ 너비가 70~80센티 될듯;
어무니한테 여쭤봐서 이름 알았었는데 까먹었..
이름은 까먹은게 많아서 ㅈㅅ 꽃피었을때는 엄청크고 화려한데 지고 나니 불가사리처럼 변해있더라..
잘보면 벌들 날아다니는데 리사이징되서 깨져보이는듯..ㅠ
칼라데아인가 맞나여? 마트에서 본적있었는데 집에 엄청난 크기로 있어서 놀랐음ㅋㅋ 너비가 70~80센티 될듯;
어무니한테 여쭤봐서 이름 알았었는데 까먹었..
불가사리 모란씨앗 ㅋㅋ 마당이여? 벌들 열심히 왔다갔다 하면서 수정시켜줬나본데..오오 8번은 칼라데아 아니고 비비추! 정원에 많이심어 ㅋㅋ 이쁘다..집에 갈맛나겠다
아하ㅋ 노래로도 불렀었는데 정작 모란꽃인줄 몰랐네ㅋㅋ
수정 안돼면 씨앗 안맺히는데 마당이라 아군이 있나보다 ㅋㅋ 울엄마네 옥상에 두그루 키우시는데 걔네는 그냥 봉오리 지고 초라해졌어 난 불가사리 기대하고 갔는데 ㅋㅋㅋ